티스토리 툴바

7월 25일 라이트노벨 신간

Posted 2007/07/26 08:36 by 페츠

















1.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20권 : 여동생 오디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20권 - 여동생 오디션



부통(봉오리)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인 곳에서, 요시노는 오디션을 통해 여동생을 결정하자는 폭탄발언을 한다! 에리코 님이 정해준 여동생 선택기한이 다가오는데도 아직까지 결정하지 못한 요시노가 고민 끝에 생각해낸 기획이었다.
 
유미는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사치코 님이 적극적으로 유미를 참가시키려 한다. 다음 날, 신문부에까지 여동생 오디션 소식이 쫙 퍼진 걸 알고 유미는 시마코 양에게 상담을 하는데?!


2. 채운국 이야기 8권 : 마음은 남빛보다도 짙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채운국 이야기 8권 : 마음은 남빛보다도 짙게


총명하고 귀여운 수려 아가씨가 펼치는 아름답고 화려한 중화풍 코믹 판타지 -!

오랜만에 온 왕도에서 꿈을 현실화하기 위해 바쁜 홍수려. 어지럽게 날아드는 혼담도 제쳐두고 애쓰는 그녀를 임금 자류휘도, 혼담 상대인 '그 사람'도 복잡한 심정이지만 응원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런 때 도착한 편지에 수려는 다주에 괴질이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밖에도 충격적인 사실을 알고 안절부절 못 하게 된 수려이지만…?

연애할 시간도 없다?! 풍운을 예고하는 인기 절정의 화려한 판타지 제8탄!


3. 미얄의 추천 1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얄의 추천 1권

『갑각나비』의 작가 오트슨이 펼치는 한국 최초의 전기고딕로망.

평범한 대학생 민오가 악몽 속에서 만난 소녀, 미얄.
“네가 꿈속에서 여자를 밀던 그 순간. 현실에서도 여중생추락사고가 발생했다.”
그 말을 남긴 채 사라지는 미얄,
그녀와 재회한 것은 놀랍게도 꿈이 아닌 현실 속에서였다.

“꿈을 죽이러 간다.”
수수께끼의 소녀 미얄이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벌이는
기괴한 희비극이 지금 시작된다


4. 유령왕 - THE PHANTOM KING 1권 : 환영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령왕 - THE PHANTOM KING 1권 : 환영편

한국 최초의 판타지 소설『레기오스』의 작가 임달영이 자신의 15년을 집대성 한 대작.

푸른 전장을 누비며 싸우는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1995년, 한국 영아촌 대참사 사건. 무려 1,216명이 사망한 그 사건은,
인류에게 대재앙 ‘이빌 페노메논’ 의 두려움을 다시금 각인 시켰다.
그리고 12년 후, 2007년. 그 대참사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을 영아촌으로
돌아와 마을을 재건해 살아가고 있다.
은성민 역시 그 참사 속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최근 그 아픈 기억 너머에
희미한 목소리가 조금씩 들려왔다.
“유…령…왕.”
‘이빌 페노메논’ 그와 함께 12년 전과 같은 수많은 이변들과 사건들이
영아촌에서 재현된다. 괴로운 싸움을 강요받은 성민은 과연 올바른 선택을
할 것인가.


5.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 1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 1권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스트레이』의 콤비 반재원/EIKA 가
선보이는 한국 라이트노벨의 새로운 야심작.

초인은 엔터테인먼트다!

1945년 2차 초인대전 이후, 초인들과 인간은 공존을 모색하게 되었다.
공존을 위해 초인들이 선택한 길은 바로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2007년 한국. 초인들이 연예인 같이 대활약을 하는 이 시대에,
한명의 소년, 서지우는 내뱉듯 중얼거렸다.

“초인 따윈, 정말 싫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 : , , , , ,

« PREV : 1 : 2 : 3 : 4 : 5 : ... 12 : NEXT »